블로그 백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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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진지소녀 | 2008/06/21 00:20 | trash bin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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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어떤 고마우신 분이 티스토리 초대권을 주셔서, 그리로 이사가볼까 한다.
 http://placidite.tistory.com



 이글루스->태터툴즈 백업을 시도해 봤지만,
 표준 스킨을 적용했는데도 화면 레이아웃이 완전 너덜너덜해져 버려서
 졸라 삽질만 하다가 결국 gg치고 예전 글들은 다 여기 놓고 가기로 했다-_-)
 왠지 <div> 태그 때문에 저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, 귀찮으니까 더 생각하지 말아야지.



 자 그럼 가 볼까나.


by 진지소녀 | 2006/09/21 08:35 | trash bin | 트랙백 | 덧글(0)

하늘공원

 
가을남자 HB


by 진지소녀 | 2006/09/18 23:09 | foto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년 여름 - 짧은 나들이

 아아.. 그동안 짬짬이 찍었던 필름 한 롤을 드디어 스캔해 왔다.
 아놔 이런 게으름뱅이같으니라고-_-)a


 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은
 망양해수욕장에서의 바로 이 사진-_-)/



기묘리 얘는 어떻게 된게 왜 이렇게 기럭지가 길어가지고 한 화면에 키가 다 안들어가-_-)












그리고 2006년 여름 - 짧은 나들이

by 진지소녀 | 2006/09/18 22:46 | foto | 트랙백 | 덧글(0)

나도 이젠 LCD 유저!

 그동안 침침한 CRT를 하루 웬 종일 쳐다보느라 퇴근할 때 쯤이면 눈이 빠질듯이 아프고 어지럽고 그랬지만,
 이제는 더 이상 그러지 않아도 된다!


 나도 LCD를 받았다구!!!!!! >_<

 

by 진지소녀 | 2006/09/08 17:27 | 수원생활백서 | 트랙백 | 덧글(2)

드디어 엔딩-_-)/

 드디어 Final Fantasy 3의 엔딩을 봤다!!!! 흑흑흑흑 캐감동ㅠ_ㅠ






 

마지막 보스, 그리고 엔딩까지- (사진 속의 대사와 본문은 별 관계 없음)

by 진지소녀 | 2006/09/07 23:58 | NDS | 트랙백 | 덧글(2)

Final Fantasy 3

 회사에서 똥을 싸러 가는 것 처럼 위장하며 화장실에서 틈틈이 즐겼던 Final Fantasy 3!
 드디어 최후의 결전, 크리스탈 타워만을 남겨 놓고 있다.




 ..... 사실 크리스탈 타워는 저번 주 중반에 발견했지만,
 나는 일단 최강 무기들을 얻을 수 있다는 에우로카를 먼저 방문해 보기로 했지.
 그래서 루리웹을 뒤져서 에우로카의 위치를 찾았는데..

 
Q : 님들하, 도대체 에우로카가 어디에 있는 건가염?
 A : 크리스탈 타워 1층에서 오른쪽으로 가보센~ 참고로 라스트 던전은 크리스탈 타워에서 왼쪽임~
 Q : ㄱㅅㄱㅅ
 A : 아참, 님하 에우로카 지하 2층에 숨겨진 통로로 가 보면 리본이라는 아이템을 가진 닌자라는 녀석이 있으니 꼭 처치하고 얻어가세효~
 Q : 어익후 친절하기도 하셔라! ㄱㅅ염~


 떨리는 마음으로 에우로카로 가는 문을 열쇠로 열고 드디어 진입!
 그런데 암만 2층으로 추정되는 곳을 뒤져도 비밀 통로가 안 보이는 것이었다.


 '아니 도대체 뭐야.. 왜 없어 왜.. 아니 그리고 왠 몹들이 이렇게나 강한거야. 완전 보스급이잖아 ㅅㅂ'


 그렇게 나는 2층에 있다는 닌자를 찾으러 삼 일 밤낮을 헤메고, 또 헤멨다.
 그러다가 삼색용 중 한 마리라도 나타나는 날에는 꼼짝없이 전멸-_-;
 세이브도 못하고 열라 오랜 시간을 헤메었지만 결국 찾지 못한 채,
 모든 것을 포기하고 에우로카 제일 끝에 있다는 상점이나 가야겠다는 심정으로 에우로카를 오르고 또 올랐다.


 '어 그러고 보니.. 사람들은 에우로카 지하 **층에서 뭔가뭔가를 얻었다고 하는데, 왜 나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거지?'


 하는 의문이 살짝 들 무렵, 에우로카의 꼭대기에 도착했고, 가운데에는 거울이 있었다.
 그 곳으로 다가가니 벌어지는 서브캐릭터들의 이벤트.
 뭐라고? 어둠이랑 싸우기 위해선 우리들의 힘이 필요하다고?????? -_-????






그, 그렇다면 설마!!!!!!!




 ... 그랬다.
 나는 지금까지 줄곧 크리스탈 타워의 왼쪽 던전에서 삽질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어.
 라스트 던전이니까 몹들이 그렇게 센 것이었던 거야.


..................(먼산)


 눈물을 흘리며 타워를 빠져 나와 오른쪽으로 올라 가니 이번에도 문이 있었어.
 열쇠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화면이 바뀌는데,
 상단에 너무나도 선명하게 찍히는 그 글자. エウロカ(에우로카)
 흑흑흑. 흑흑흑흑흑. 거기다가 배경도 완전 지하 동굴 분위기인 것 있지.
 26살이나 먹어가지고 아직도 왼쪽, 오른쪽 구분도 제대로 못하다니..



... 죽어버릴까-)


by 진지소녀 | 2006/09/07 11:26 | NDS | 트랙백 | 덧글(3)

주몽 캐안습

 드디어 개전.
 주몽의 별동대는 한나라와 싸우게 되고,
 예고편으로만 보면 일대 혈전이 일어나는 것 처럼 보였지.


 본방에서 나온 '대형 연습'의 초라함을 보면서도
 '에이 저건 그냥 몇명만 뽑아다가 연습하는 거니까 뭐..' 하고 생각했었다.
 하지만 실제로 방영된 전투신은 그야말로....

















.....





저걸 지금 전투라고 하고 앉아 있는거냐?





 다른 건 다 둘째치고라도,
 일단 전투의 규모에서 안습. 삐삐머리 말갈족 나머지 98명은 도대체 어디로 캐버로우?
 딸랑 수레 세 기 끌고 보급부대라고 자랑스러워하는 소서노를 보며 또 다시 안습.
 괜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남자땜에 지 혼자 몸 달아서 깝치다가 결국 붙잡히는 그녀를 보니 이거야말로 캐안습.


 하지만 오늘의 결정적 장면은 따로 있었으니..
 




 그건 바로
 주몽왕자의 휠윈드신공.
 360도 돌며 칼질 단 한번으로 Lv. 30짜리 몹한나라군사 4명을 베어버리는 놀라운 비기!
 아아.. 주몽왕자님.. 그대는 정녕 바바리안의 후예였던 것이었던가효? ㅠ_ㅠ


님하, 방금 나 불렀3?





 아.. 제발 날로 먹으려고 들지 좀 말자.
 시청자가 봉이냐? 400억이나 쳐들었다며? 그 돈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데? 아놔 시밤-_-;




 @ 회사 컴퓨터에 IE가 요즘 들어 자꾸 에러를 토해내며 장렬히 전사하기 일쑤여서
 파폭빠파이어폭스의 달인 ㅂㅂ선임과 ㅇㄹ선임의 도움을 얻어 나도 파이어폭스 유저가 되었다! +_+


by 진지소녀 | 2006/09/06 12:05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6)

김동주 유감


 두산의 간통주김동주가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을 거부했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다.
 네이버 기사에 달린 댓글은 온통 김동주를 욕하는 글들 뿐인데.
 나는 도대체 왜 간통주김동주가 욕을 이렇게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.


 병역 면제 시켜줬더니 배때지가 쳐 불렀다느니,
 국가가 부르는데 고작 FA 1년 늦춰졌다고 땡깡 부리고 지랄이라느니,
 괜히 지가 주제넘게 허슬플레이 해서 부상당해놓고 이제 와서 돈 안줬다고 칭얼댄다느니 하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다.


 김동주가 도대체 언제 병역면제를 받았는지는 알고 이야기들 하는건가?
 1998년이다. 1998년. 지금으로부터 무려 8년 전 일이라구.
 어디 그 뿐인가?
 김동주, 우리 라면병규형님, 쿠사마 이런 아저씨들은
 국제 경기 있을 때마다 매 번 차출당하면서 다른 애들이 군대 면제 받는 데 아주 혁혁한 공을 세워 준거다.


 이제는 좀 쉴 때도 되었지 그래.
 더 이상 자신의 야구 인생에 별 도움 안될 국제 대회에 나가야 하는 이유는 뭔데?
 괜히 나가서 부상이라도 당하면 겨울에 훈련도 제대로 못하고,
 그렇게 되면 FA고 연봉인상이고 나발이고 완전히 한 시즌을 재활군이나 들락날락하며 접어야 할텐데.


 도대체 우리가 무슨 권리로 김동주에게 손가락질할 수 있단 말이야?
 어차피 사전에 재박이랑 협의 없이 대표팀에 차출된 것 아닌가?
 아니 그렇게 치면 사전에 재박이한테 "감독님하 전 안나갈래효"라고 선수친 이승엽에게는 왜 아무 말도 못하는데?
 왜 이승엽은 몸도 안좋고 하고 이런 저런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거고,
 왜 김동주는 조국을 버린 파렴치한 매국노새끼가 되는거야?


 내가 생각하기에 이 사태에서 김동주가 잘못한 유일한 건,
 대표팀 차출을 거부하면서 내세운 변이 깔끔하지 못해서다.
 차라리 부상에서 회복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갈 수 없다고 '고사'했다면 아무 말 없이 넘어갔을텐데.


 뭐, 우리나라 찌라시 기자들의 수준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,
 분명히 김동주가 기자들 있는 자리에서 지나가는 말로
 "아니 막말로 KBO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구.."
 하면서 푸념조로 읊조린 걸 또 이지랄로 부풀려서 재잘거리는 것일 게다.


 무슨 씨발 '김동주, 분노폭발' 이딴 개같은 기사 제목으로 사람들 선동이나 하고.
 니들이야말로 김동주한테 1원 한 푼 보태준 적 있냐?
 니들이야말로 우리나라에 1g도 도움이 안되는 호로개잡종자들이야.
 이런 천하의 빌어쳐먹을 썅놈의 옐로저널리즘같으니라고 퉤.


by 진지소녀 | 2006/09/05 15:41 | trash bin | 트랙백 | 덧글(2)

오늘도 역시 내 눈을 번쩍 뜨이게 했던 기사

 잠시 짬이 나서 뉴스 사이트에 접속하여 눈으로 제목들을 훑는 중,
 또 다시 나의 눈을 잡아 끄는 제목이 있었으니..







 이혜린씨, 포브스 선정 아시아 베스트 애널에












 ... 뭐?
애널????







 그것도 아시아의 베스트 애널이라고?????!!!!!!










 -_-;
 퇴근해야겠다. 

by 진지소녀 | 2006/08/30 17:39 | trash bin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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