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9월 07일
드디어 엔딩-_-)/

님들하 방가방가~ 나는 마지막 보스 어둠의 구름이라고 해연~
이참에 이 세상을 걍 없애 버리려고 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셈?

즐~

우리가 널 안드로메다로 보내주마!

요 싸납게 생긴 아줌마가 바로 FF3의 마지막 보스인 어둠의 구름인 것이야!

전체 마법을 수줍게 준비중인 어둠의 구름 아줌마. 님하 살살염 ㅎㄷㄷㄷ
하지만 결국 그녀는 안드로메다로 가 버리고..

예상 외로 너무 쉬웠던 마지막 보스.
레피아/루네스/잉스/아르크 : .... 이뭐병-_-;
그리고 세계는 다시 평화로워지고..
사슨왕국의 호위기사인 잉스는 사라공주에게 이제 다시 사슨성으로 돌아가자고 하는데..

사라공주 : 싫어염! 좀 더 놀고싶단 말이예효!
깝깝해진 잉스 : (... 아니 이여자가 왜 이리 땡깡이야-_-) 아니 왜요 공주님-_-;;

사라공주 : (... 아니 이 양반이 굳이 말로 해야 아나-_-) 그거야 잉스님하랑 좀 더 같이 있고 싶으니까요!!!!!
...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버린 사라공주.
이젠 아예 단단히 여친 노릇을 하려고 든다.

마을 처녀가 잉스에게 수고했다면서 답례로 키스를 하려 하자,
사라공주 : (아니 이년이 보자보자하니까-_-++++) 안됏!!!!!!!
당장이라도 마을 처녀의 귀싸대기를 날릴 듯한 저 싸늘한 표정은 정말이지 압권-_-)=b
냐하하하. 어쨌든 엔딩이다. 드디어 엔딩이라구ㅠ_ㅠ
# by | 2006/09/07 23:58 | ND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